새로운 코스 발견할겸 안가본 방향으로 스윽 타고 왓워


므틉타고 숩길만 가다가 나름 오랜만에 32씨 바퀴로


자도타니 부드럽고 좋터라



오랜만에 메타기 키고 


오늘 라이딩의 목표는 



1. 안장에서 내려오지 않기

2. 속도 내지말고 걍 꾸준히 밟기

3. 오후에 출근해야되니 무리 노노

4. 좋은 임도코스 2개 이상 발견하기



대충 타다가 20키로 구간에서 반환점 돌고 돌아와봄 ㅋㅋ


가는길에 맞바람 불어서 ㅈㄴ 바퀴 얇아도 맞바람엔 무쓸모더라


오늘 므틉 타고 갓으면 ㄹㅇ 중간에 임도로 바로 빠졌을듯 ㅋㅋㅋㅋ



암튼 가는길엔 ㅈㄴ 맞바람 대차게 불었는데 올땐 역시나 뒷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서




갈때 올때 평속 차이 실화냐 ㅋㅋㅋㅋㅋㅋ


아죠시는 바람을 잘 타는거에요?? 아님 뭐에요??


(그냥 인자약임 )





오후에 출근만 없엇어도 더 밟아 볼껄 하는 

그런 생각도 들엇지만 뭐 어차피 느린걸 




아무튼 안장에서 한번도 안내려오고 40키로 타는데 성공햇워



자세를 이리저리 바꾸며 타니 확실히 덜 피곤하더라


1. 그립 똑바로 잡고 정자세 (가능하면 허리를 좀 피려고 노오력)


2. 핸들바 안쪽 잡고 로드 흉내 (바람 ㅈㄴ 불면 이 자세가 저항이 덜한느낌?)


3. 댄싱?? 이라기 보단 엉덩이 들고 핸들바 좌우로 비틀며 선수 흉내 


4. 내리막 뉴트럴 공짜 주행




암튼 대충 이렇게 4개로 섞어가니 할만햇워



그럼 아죠시는 출근하러 가볼께 


돈 벌어야 슈칼을 사던 프칼을 사던 하겟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