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가고 싶어해서 얼떨결에 참여한 첫 대회에서 대회뽕을 맞았다


지금도 최심이 188에 역심이 172~3정도 되는데 5시간동안 평균심박 170 ㅋㅋ 


무슨 아드레날린빨인지 저렇게 타고 나니까 완전 새로운 경험이었음




자전거 타는게 힘들어도 가끔 저런 자극 때문에 계속 타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