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잘 타는게 아니라 댄싱치고 턱 안전하게 넘나들고 그러는걸 말하는건데
나는 잼민이때부터 맨날 자전거타고 학교 다니고 친구들이랑 만나러 나갈때 매일 자전거 타고 다녀서 몰랐는데
이번년도에 본격적으로 입문하고 커뮤 보니까 댄싱이나 웨잇백 몸서스? 못하는 사람이 은근 많더라고
나는 초딩때부터 그냥 너무 당연하게 했던거라 그런 글들 보면 처음에는
댄싱을...왜 못하지...? 웨잇백을...안하고 어떻게 아직도 낙차를 안했지...? 이런 생각 들었어
나도 잘타는건 아닌데 그냥 그런 글 보면서 느낀게 뭐가 됐든 스포츠는 어릴때 겁없고 유연할때 많이 해보는게 참 중요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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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인 이전엔 자전거 타본거 5시간도 안되는데
그런걸 재능충이라고 해여 - dc App
그건 모르겠고 확실히 다운힐은 병신처럼 못타는듯
다운힐은 나도 나이 20대 중반 들어서니까 무서워서 몸 굳더라 - dc App
나이들면 겁이 많아져..
맞아 나이들면 겁많아지고 몸 뻗뻗해서 운동 익히기가 어려워 - dc App
엔도턴 해볼라다가 앞으로 발사당하고 다시는 안함..
나도 산타다가 앞바퀴 핸들 털리고 낙차 한번 하니까 비슷한 긴 다운구간 나오면 몸이 굳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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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영상보면 맞는듯 ㅋㅋㅋㅋㅋ
그 잘타는거 말고 그냥 기본기라 해야되나 그거 - dc App
하고싶은말 : 나 어릴때부터 자전거 타서 좃고수다
이거 나도 어느정도 동의 함. 어릴때 자전거 타면 댄싱은 그냥 누구나 다 했던거....
나이먹으면 몸이 굳어버려 - dc App
다른 스포츠 할때 좀 느끼는거 같어 - dc App
어릴때 업힐은.. 다운힐을 즐기기 위한 귀찮은 과정이었을뿐
나도 28에 자전거 인생 처음 탔는데 그래서 그런지 동네 잼민이들보다 더 못타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