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잘 타는게 아니라 댄싱치고 턱 안전하게 넘나들고 그러는걸 말하는건데

나는 잼민이때부터 맨날 자전거타고 학교 다니고 친구들이랑 만나러 나갈때 매일 자전거 타고 다녀서 몰랐는데

이번년도에 본격적으로 입문하고 커뮤 보니까 댄싱이나 웨잇백 몸서스? 못하는 사람이 은근 많더라고

나는 초딩때부터 그냥 너무 당연하게 했던거라 그런 글들 보면 처음에는

댄싱을...왜 못하지...? 웨잇백을...안하고 어떻게 아직도 낙차를 안했지...? 이런 생각 들었어

나도 잘타는건 아닌데 그냥 그런 글 보면서 느낀게 뭐가 됐든 스포츠는 어릴때 겁없고 유연할때 많이 해보는게 참 중요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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