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출하면 자전거 세워놓는곳이 정오에 햇빛이 직빵으로 닿아서 고민좀 해봤는데그러면 낮에 라이딩도 문제가 되는거 아닌가 싶은생각까지 가니까 별 의미 없을거 같더라매번 출퇴근할때마다 커버 덮고 벗기고 하기 귀찮을거 같은데 그냥 다녀도 되지?
카본층이 그대로 드러나있으면 신경써야하는데 어차피 도장으로 다 가려져있어서 그냥 신견끄고 사셈
직사광선이 좃으로 보이노 ?
변색걱정은 됨 검은색이라 괜찮으려나
쌩 카본이면 피하는 게 좋은데 우리 자전거는 다 도장 마감 되어있어서 전혀 무관함
그냥 다녀도 되겠노?
ㅋㅋㅋ실외스포츠를
어느 날 비도 안오는데 뭔가 뚝뚝 떨어지면 늦었다고 생각하거라
클리어 깨짐
댓글 반반 나뉜거 개웃기네 ㅋㅋㅋ
녹아요..
도장안까졋으면 걍 믿고 내놔도 되는데 도장 까졌으면 조심해야할 필요 있는거 아님?
도장 있어도 직사광은 좋을게 하나 없다. 카본 뿐만아니라 물건에 좋을게 하나 없는거여. 실내로 들여라
햇빛 잘드는 실내에 2년 방치된 자전거보니까 도장이 가뭄든 논바닥처럼 다 갈라져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