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괜찮냐고 문자와서 왜그러냐 하니까

딸 학교 옆집에서 총격사건이 있었다고 그럼ㅡㅡ


대경해서 이메일 체크해보니까 진짜로 30분쯤 전에

이메일이 와 있네.....


아주 심각햇던 건 아니고 학교에서 너무 가까워서

프로토콜대로 학교 락다운 하고 경계선에서 거수자 접근하는 거

막고 있었다고 하는데 다행히 범인은 잡힘.


시벌 안전한 동네로 이사온다고 온 건데 올해 들어 두번째임. 

지난번엔 월마트 가려는데 경찰차가 20대 와 있길래

문제 잇나보다 하고 집에 갔는데 나중에 네이버후드 앱 체크해보니까

총기난사였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나도 하나 사야 되나 싶다.

총기라이센스는 땄었는데..


자전거 이야기: 어제 코스코 갔는데 전기자전거 종류 꽤 있더라. 갖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