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라고 만들어 놓았는데 건널목에 경사 없이 그냥 전부 경계석으로 되어있음...
이 놈들 공사 끝나고 확인을 안하나?
또 한번은 자도 아스콘이 다 울어서 무슨 BMX 파크인줄 알았는데 이게 일부 구간만 이런게 아니라
5KM가 넘는 구간이 다 저 지랄임. 첫째 잘못은 엉터리로 만든 시공사에 있겠지만
공무원들 이거 한 번 점검이나 했는지 의문.
자도라고 만들어 놓았는데 건널목에 경사 없이 그냥 전부 경계석으로 되어있음...
이 놈들 공사 끝나고 확인을 안하나?
또 한번은 자도 아스콘이 다 울어서 무슨 BMX 파크인줄 알았는데 이게 일부 구간만 이런게 아니라
5KM가 넘는 구간이 다 저 지랄임. 첫째 잘못은 엉터리로 만든 시공사에 있겠지만
공무원들 이거 한 번 점검이나 했는지 의문.
걍 자도에 엄청난 흙과, 깨진도로 잔해들만 쓸어주기만 해도 감지덕지 수준이지
깡촌은....그래블이 답이다....
마! 지방은 그래블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