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죠시 원래 츄렉빠인데
요즘 자도에 캐년 많이 보이더라
ㅈㄴ 이뻐보여서 검색해보니 츄렉보다 약간 (아주조금??)
가성비 좋아보이는데
프칼 9.8 가격대로 캐년보면 무게가 9키로 대로 내려가노??
아무튼 아죠시가 자전거 고르는 대략적인 기준은
유지 보수가 편할것 - 이게 젤 큰데
나름 츄렉은 직영도 여럿잇고 지점마다 매카닉 실력은 다르지만
뭔가 메뉴얼화 된? 유지보수 시스템인것 같은 대기업적인 느낌이
좋아보이는데 ..
캐년은 내가 잘 몰라서 .. 물론 잘하는 샾에서 정비 받아도 되겠지만
그쪽으로 잘 몰라서 그냥 산곳에 가져가서 모든걸 하는 편이라 ..
질문 요약하면
1. 캐년도 한국에서 지속 가능한 경영을 할 생각이 있어보이냐??
(갑자기 매출 떨어져서 수입 안하고 튈 가능성??)
2. 서울에 쇼륨 하나 있는거 같은데 가본사람 잇냐??
3. 카본 므틉으로 보고 있는데 대체로 내구성이나 유지 관리면에서 추천하냐??
캐년은 자가정비 내지 정비전문샵 간다고 생각하고 사는거 아니냐
샌더 타는 아재들 특 어지간한 출고샵보다 정비짬 좋음
아아 그런거냐 ㅋㅋㅋㅋ ㅈ 될뻔핸노
이렇게 까다로운 사람은 트렉사서 직영점 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고견 감사합니다 은혜 평생 잊지 않을께요
산에서 굴릴 풀샥므틉은 트렉이 나을 듯
역시 츄렉인가봉가!!
개년 단점만 고르셨어요 !
ㅋㅋㅋㅋㅋ ㄹㅇ 여기 물어보길 잘햇다 고마워
캐니언 마케팅 방식부터 공부하고 오세요 - dc App
눼눼 오늘부터 공부 드갑니다
정확히 대척점임 미케닉도 귀찮아서 딱히 자기 자전거로 안타는 자전거. 이제 업계일 안하는 전직 미케닉이나 짬킹 동호인들이 탐
확실히 어떤느낌인지 알겟다......!!
캐니언은 세계 어디든 온라인 직구만 있어요 정비는 정비협약점이 있긴 한데 저도 캐니언 안 사봄!
츄렉이랑 영업방식이 확실히 다르긴 하눼요 .. 아제들이 츄렉 좋아하는 이유를 이제야 알게 되엇어요
전 근처에 있는 정비협약점이 야무져서 잘 타는중
아 협약점에서도 정비가 가능한가보눼 잔차는 맘에 듬??
캐년 사이트 들어가면 지역별로 정비협약점 목록 볼 수 있으니 확인 ㄱㄱ 거기가 평이 어떤지 알아볼 수도 있으면 더 좋고
ㅇㅋㅇㅋ 고급정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