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주 시작한지 6년만에 그랜드슬램 정ㅋ벅ㅋ
하루 이틀째에 일정 지연되어서 4일 걸릴 것 까지 각오했는데
막날에 불살라서 완주했다. 역시 타다보니까 폼이 올라오네
거기다가 대진 시외버스 정류소에서 아슬아슬하게 4시 동서울행 무정차 버스도 타서 기분이 매우 좋음.
진짜 사진 한장 더 찍었으면 버스 놓쳤다
이번 종주는 카드지갑 잃어버리고, 사진 잘못찍어서 군부대에 억류되고, 허벅지에 쥐나고, 후미등 부품 분실한 것 빼고는
낙차와 기재고장 없이 성공적 이었음
특히 뒷바퀴는 슈레더라서 펑크나면 바람 못넣고 난감햇는데
오오 - Lg V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