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엘파마 첼로는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진짜 한 4-50대도 촌스럽다고 생각할 데칼이나 색조합으로 나오더라...


요즘엔 어떤지 모르겟지만

자지언트나 똥메렵다랑 같은선상에 놓기엔 좀...


'저는 지개미단 똥메리단이 아니며 제 입문차는 첼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