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항속 30으로 지나쳤더니 미친개마냥 쫓아오면서

브레끼 잡을때마다 자전거 벨 존나 울리더라

앞에 장애물 있어서 브레끼잡아도 벨 울리고

추월하라고 천천히 가도 추월 안허고 벨 울리고 그럴거면 따라 오지를 말던가

그렇게 한 10분간 피빨더니 갈림길에서 결국에는 갈길 가던데

전에 당한거긴한데 존나 기분 나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