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라는 항상 암사-하남쪽으로 달리다오늘 잠실쪽으로 가봤는데 사람도 많고 후미등은 커녕 전조등도 없는 고스트라이더에 자도에서 역주행으로 조깅 하는 사람 너무 무섭다 야라는 아이유고개나 가야겠다
아이유 넘어가면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무섭고 한강 남단은 유령들이 많아서 무서움..
아이유쪽이 더 무서울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그래도 미사 건너편 언덕보다는 낫잖아 거기는 가로등부터 무서움 - dc App
거기가 출근길이라 별생각 안들더라 어제는 하남쪽으로 갔는데 벌레가 장난아니라 오늘은 잠실쪽으로 간거였음
겨울 밤에 갔었는데 뜸하게 있는 주황색 가로등이랑 나무들이 아직도 생각남 요즘 한강이랑 하천에 벌레 많긴 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