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옛날부터 로드 엄청 타고 다니고 나도 고딩때 친구 따라 굴포천에서 국회의사당 찍고오고 그랬음.


그러고 연락 뜸해졌다가 최근에 우연하게 다시 만나서 요식업하는거 도와주고 하다가 바빠서 자전거 안탄지 몇년 됐다고


2016년 타막 스포츠 + 휠 교체 ( 무슨 휠인지는 모름 ) + 클릿슈즈 + 헬멧 해서 30만에 업어오기로 했다ㅏㅏ


거의 그냥 줬다고 생각하구 오버홀 받고 열심히 타고 댕길라고. 가끔 궁금한거 있음 와서 물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