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경사도가 있다고 하고 직접 느껴보고 싶었는데
갈수있는 기회가 되어서 지인이랑 같이 타게됨.
중량천 장미 구경하고 우이천 따라가다 어디론가 빠져서
도선사 입구에 도착.
시작하자마자 경사가 좀 말이 안되던데 그거 마치고는
설렁설렁 평지 비스무레... 지만 다시 계속 주욱
경사 경사 경사... 하다가 마지막 300미터 남기고
혀가 차오르는 경사가 눈앞에 펼쳐짐.
힘든건 둘째치고 앞바퀴가 자꾸 들릴려고하고
그 와중에 도로는 좁은데 뒤에 차들은 올라오는데
무지 난처했음.
요약 : 호기심에 한번은 좋은것 같지만 매일 탈 코스는
아닌듯....
모두 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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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친구랑 차 덜다니는 설매재 같이 오름 될거
14.5%;;;
아재 건강하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