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이나 소셜포지션 같은 문제 말고

내 남자가 누군가의 밑에서 도구로 쓰이고 있는 자존심의 문제..


교수 의사 변호사 이런건 상급자가 있다쳐도 일단 수평적이고

개개인이 다 자기 의미가 있는 분야니까 다르지


경제적 걱정 없는 예술가가 이상형이란것도 

당연한게 자유롭게 자기 길을 찾아가는건 빛나보이잖아


그런 수직구조로 내 남자가 누군가의 하위단계에 있는거

특히 경찰이라든가 심하게는 군대라든가

그러면 매력없고 싫은게 어쩔 수 없는 마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