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이나 소셜포지션 같은 문제 말고
내 남자가 누군가의 밑에서 도구로 쓰이고 있는 자존심의 문제..
교수 의사 변호사 이런건 상급자가 있다쳐도 일단 수평적이고
개개인이 다 자기 의미가 있는 분야니까 다르지
경제적 걱정 없는 예술가가 이상형이란것도
당연한게 자유롭게 자기 길을 찾아가는건 빛나보이잖아
그런 수직구조로 내 남자가 누군가의 하위단계에 있는거
특히 경찰이라든가 심하게는 군대라든가
그러면 매력없고 싫은게 어쩔 수 없는 마음임..
수입이나 소셜포지션 같은 문제 말고
내 남자가 누군가의 밑에서 도구로 쓰이고 있는 자존심의 문제..
교수 의사 변호사 이런건 상급자가 있다쳐도 일단 수평적이고
개개인이 다 자기 의미가 있는 분야니까 다르지
경제적 걱정 없는 예술가가 이상형이란것도
당연한게 자유롭게 자기 길을 찾아가는건 빛나보이잖아
그런 수직구조로 내 남자가 누군가의 하위단계에 있는거
특히 경찰이라든가 심하게는 군대라든가
그러면 매력없고 싫은게 어쩔 수 없는 마음임..
아니 그렇게 단체소속 아닌 사람이 얼마나 있냐니까..
그러니까 그 소수만 인기있는거라고
그럼 여자도 그만큼 잘난 사람이어야지?
그러니까 혼인율이 바닥인거지. 잘난 소수가 아닌 회사원이나 등등과 결혼할 바에는 혼자산다는 노선이 많아서
저능아..
신데렐라 콤플렉스 끝판왕임 ㅇㅇ 백마탄 왕자를 기다리는거뿐임 여자들은
결혼 안하고 혼자 산다는 말을 존나 길게 말하네
먼씨발 애미뒤진 개좇같은소리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