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르액 할인한다고 해서 ㅈㄴ 싸이트 달려가봄
위에 세개 모델중 가운데가 지금 타고 있는 내 사랑 엑칼 구호기
양옆이 금번 츄르액 할인 행사로 들어가는 카본 므틉 이라함
자전거를 어릴때만 타고 관심없다가 올해 초부터 관심을 가져서
저런 챠트를 봐도 뭐가 뭔지 사실 잘 몰름
암튼 그래서 여기 전문가님들의 의견을 받들고자 함
비교챠트 나간다
주행스타일은 걍 아무대나 막 쑤시고 다니는 스타일
자갈길이나 흙길 리어카 갬성으로 우당탕탕 라이딩 좋아하는데
중요한건 그런 길로 들어서기 위해선 자도를 30분내지 50분정도 타고 나가야 함
가끔 자도에서 인터벌 연습하는것도 즐김 (므틉으로도 하브로도 함)
솔직하게 저 돈을 주고 기변을 하면 체감 오지는 부분 있냐??
지금 자전거에 크게 부족하다고 생각은 없고
오히려 익숙해져서 ㅈㄴ 편하고 정이 간상태
(가변싯포 넘 편함)
기변이나 기추를 생각하는 이유는
본인이 세일 충이라 ..
카본 자전거에 대한 로망도 있고
근데 나름의 아쉬운 부분은
지금 프칼 할인 드가는것들은 후레임만 카본이고
핸들바나 싯포는 다 알로이라는거 (휠도 ㅠㅜ)
엑칼 구호기 앞 크랭크 30티라서 좀 아쉬운데
얘들도 삼십티 ...ㅠㅜ
얘네 상위로 가면 32티 34티짜리 기본 장착인데 ..
암튼 한번 보고 고냐 스톱이냐 솔직하게 얘기해주면 은혜 평생 잊지 않겟다
개인적으론 자장구판 이따위로 흘러만 가면 존버타면 내가 진정원하던
프칼 9.8도 할인하는 날이 올것같기도 하고 그렇다 ㅋㅋ
아 그리고 전혀 다른 얘기지만 장르를 걍 바꿔서
에몽다도 한번 보러 가보려 함
긴글 읽어줘 고맙고 언제나 로드 여신님께 둘러쌓여 행복하게 안라하길 바람
아 엑칼에서 프칼 넘어가면 일단 타이야가 27.5에서 29로 무적권 넘어감 이건 체감 어떨지 몰겐노
챠트 놓고 보니 후레임 빼고는 엑칼 구호기가 나름대로 가성비 좋다는 생각까지 드노
슬래시 or 세션
그건 할인 안하지 않나효 ㅠㅜㅜ..
이럴땐.. 비싼거사는겨..
ㄹㅇ 보다보니 예산을 자꾸 높히게 되노.. 도마니 전동 구동계까지 알아보는중...
끽해야 흙길이 리미트면 도마니 사는게 적합하지
도마니나 에몽다 중에서 선택할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