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로 주로 타다 보니까 자기 길에 조금이라도 장애 있으면
화나는 운전자들이 가끔 있나봄ㅋㅋ
거기다 개찌질하게 여자인거 확인하고 지랄하는 사람도 있음ㅋㅋ
아직까지 3년간 두번 정도밖에 못만나봐서 다행이긴 하지만
역시 어디나 병신은 있다는 위아더월드의 법칙이 증명되었다 싶어..
차종도 상관없음 한번은 개썩창 픽업트럭이었고 다른 하나는
평범한 해치백이었음
내가 교통규칙을 아무리 잘 지켜도 뒤에서 갑자기 빵빵거리면
놀랄 수밖에 없더라...
갑자기 근처로 와서 부웅 하고 급발진하기도 하고..
이건 대부분 픽업트럭이었음 못배운 것들이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넘김ㅎㅎ
난 결백해..!
근데 나도 39번 국도에서 운전하다 5대 정도 자전거 지나가니까 그 차선에서 운전하기 무서워서 상위차선으로 올라가긴 했었음 아마 서로 좋은 생각을 안 하거나 못 하는듯
난 심지어 신호받고 서 있었거든 동네 길가에ㅎㅎ 그리고 대놓고 도로에 "셰어 더 로드" 라고 아스팔트에 써 있어서 사실 마지막 차선 반은 내꺼인 상황이었어.. 그차도 직진 나도 직진이었는데..
사실 나도 그분야? 연구하면서 빡치는게 운전하는 새기들은 지들 운전 개떡같이 하는 건 생각안하고 도로주행하는 자전거나 킥보드보고 욕하는거더라 진짜 너 자신을 모르는 듯 싶음
바리아 답시다... ㅜ - dc App
안그래도 메모리얼 세일 노리고 있슴다ㅋㅋ
출근하드니 넘모 뜸하심 보고십퍼요ㅠ
호에엥 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