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새라... 서해아라갑문 휴게지점 반환점삼아 돌고 아라남단 걸쳐서 주행중...
먼발치에서 므틉보고 속도계보니 27km/h.
30km/h로 올리고 설렁설렁 가다보면 잡히것지 하고 달렸으나
오히려 거리가 벌어지는;;; 뭐지?? 싶어서
아우터 올리고 40km/h 속도로 주행시작.
거리가 줄어들긴 줄어드는데 깔끔하지가 않게 줄어드니
왜지.. 왜일까.. 생각하다가 시천나루터 전 봉화대구간 들어서니 앞에 므틉 멈춰서 뭔가 점검 들어가는것 같으시길레
스윽 자전거 봤더니... 뭔 통이 저리 많다냐.........
전기.....자전거...
아... 나 뭐한거야;;;;
리미트 푼 전기를 죽이는 개고수 ㄷㄷㄷ
찾다찾다 보니 볼트몬스터 VT700인가... 이 모델 비스므리한 자전거 인것 같던데 외장배터리 달린거 같았음... 아마 알리발일수도... 결국.... 또 짐. 전기에 굴복당함...
미친개고수
오늘 주행시 앞차 추격하지 말고 내 주행을 하자 생각하고 갔는데 요번꺼는 잡아야겠다라고 속도를;;; 체감느낌상 역시 전기자전거는 자전거가 아니다라고 느낄수 있었던게 주행이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