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비드가 림을 땅땅때린다고 하잖음. 그 소리가 나면 휠 림안쪽 오목한 공간에 타이어의 비드가 쏘옥 하고 들어간다는거임. 타이어를 그 공간에 끼워넣는 유일한 방법이 공기를 넣어서 팽창시키는 거고. 즉 타이어가 그 공간에 끼워지려면 틈사이로 빠져나가는 공기보다 넣는 공기가 더 많으면됨. 조금이라도 넣는 공기가 많기만 하면 장펌프로도 가능함. 근데 그런경우가 흔하지않다는거
성공한지개미오너(dirtman912)2021-09-28 02:16
답글
그럼 비드 잘 물리고 실란트작업까지 된거면, 공기압이 과하게 낮아져도 공차상태면 엥간해서는 안빠지지? 실수로 펌프가 제대로 안꼽히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과하게 바람이 빠졌을때 등등... 그럴때 다시 샵가야되고 하면 튜브리스 할지 좀 고민이 될거같은데, 검색해보니까 타이어꼽아놓은상태로 밸브코어도 바꾸던데 너무 걱정이 과한건가 싶네
크리_(kriov7245)2021-09-28 02:28
답글
이미한번 정착이 잘된 비드는 공기가 전부 제거된상태에서 타이어를 제거하려는 의도로 꾹 눌러서 빼내지 않는 이상 빠지지 않음. 타이어가 빡빡하거나 실란트 넣은지 꽤 시간이 지난 경우는 손으로 눌러서 빼기도 힘들정도로 비드에서 잘 안빠진다고 보면됨. 벨브코어는 그냥 실란트 주입로를 공기주입용으로 바꾸는 어댑터라고 생각하셈. 안에 공기만 빠져있다면 전혀 교체하는데 문제생길게 없음.
타이어 비드가 림을 땅땅때린다고 하잖음. 그 소리가 나면 휠 림안쪽 오목한 공간에 타이어의 비드가 쏘옥 하고 들어간다는거임. 타이어를 그 공간에 끼워넣는 유일한 방법이 공기를 넣어서 팽창시키는 거고. 즉 타이어가 그 공간에 끼워지려면 틈사이로 빠져나가는 공기보다 넣는 공기가 더 많으면됨. 조금이라도 넣는 공기가 많기만 하면 장펌프로도 가능함. 근데 그런경우가 흔하지않다는거
그럼 비드 잘 물리고 실란트작업까지 된거면, 공기압이 과하게 낮아져도 공차상태면 엥간해서는 안빠지지? 실수로 펌프가 제대로 안꼽히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과하게 바람이 빠졌을때 등등... 그럴때 다시 샵가야되고 하면 튜브리스 할지 좀 고민이 될거같은데, 검색해보니까 타이어꼽아놓은상태로 밸브코어도 바꾸던데 너무 걱정이 과한건가 싶네
이미한번 정착이 잘된 비드는 공기가 전부 제거된상태에서 타이어를 제거하려는 의도로 꾹 눌러서 빼내지 않는 이상 빠지지 않음. 타이어가 빡빡하거나 실란트 넣은지 꽤 시간이 지난 경우는 손으로 눌러서 빼기도 힘들정도로 비드에서 잘 안빠진다고 보면됨. 벨브코어는 그냥 실란트 주입로를 공기주입용으로 바꾸는 어댑터라고 생각하셈. 안에 공기만 빠져있다면 전혀 교체하는데 문제생길게 없음.
내가 말하려던건 밸브코어가 빠져있으면 공기압이 없으니까 공기빼는 정도로도 타이어가 붙어있겠구나~? 였어. 아무튼 자세한설명 ㄱㅅㄱㅅ 튜브리스레디 타이어 사면 튜브리스해야겠다
튜브리스 휠 작업할때 벨브는 무조건 10시~2시 사이에 두고 작업해. 공기압없어도 뷰릇뷰릇 잘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