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낙동강 자전거길.
그래도 주말인데다 날씨도 좋아서
사람들 꽤 다녔음.
파란 강과 하늘.
서룡공원에서 잠깐 쉼.
다시 출발!
가다가 렌즈 한 쪽 빠져서 식겁함..
다행히 고글에 붙어있길래
옆쪽 도로에 세워놓고 후딱 다시 끼움.
삼랑진 도착!
밥집 검색해보니까 광고 버프로
소머리곰탕집이 제일 위에 뜨길래 가서 먹음.
맛있었따.
다시 돌아오는 길.
그나저나 황산공원 쪽은 갈때마다 길 헷갈림 ㅋㅋㅋ.
오랜만에 타니까 힘들어서 구포역에서 마무리..
지로 정리글은 저녁먹고 호다닥 써서 올리겠슴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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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너무 좋았었네요. 행복한 라이딩 되셨길 ...
바쁘고 비오고 해서 한동안 못탔는데 오랜만에 타니까 정말 좋았습니다 ㅋㅋ. - dc App
조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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