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에 설악 나갔다가 


구룡령 리버스 타면서 자전거 던져버리고 싶었음


2달 동안 자전거 안탐


설악 그란코스는 완주만 해도 잘준비한거라 생각함


약업힐이 구간도 많고 


그상태에서 끝도 없는 구룡령 리버스 만나면 좆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