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남자직원이 내가 원하는대로 잘 골라줘서 기분 좋게 사긴했는데,

다른 남자 직원이 빕숏 입어본거(구매함) 패드부분 막 손으로 닦으면서 여직원한테 냄새난다 그러고 히히덕 거리는데 진짜 아주 많이 기준 나빴음.

앞으로 절대 안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