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생활하면서 mtb만 타다가 오랜만에 본가에 있는 로드로 동네마실 다니고왔는데, ㅁㅊ 세상 편하다,, 자전거가 이렇게 기분좋게 나가는거였나? 하는 느낌임. 무게차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너무 씽씽나가서 평지가 내리막인줄 알았다. 나중에 장거리 자전거여행 계획중이었는데, 값좀 나가는 로드 한대 뽑아서 가야겠다 ㅎㅎ 지금은 학생이라 돈이업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