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펑크때문에 바람이 다 빠져있어서 바람넣으려고 근처 자전거포 찾다가 갔는데

소문으로만 듣던 정비 잘하는 집이더라

집에 실란트 있어가지고 집에가서 실란트 넣으려다가 내친김에 걍 맡겼는데

실란트 하나 넣는데도 주제랑 경화제 섞는 실란트인데 더 좋은진 모르겠고
하여튼 물뿌려가면서 바람 나오는데 있나 밸브는 문제 없나 엄청 꼼꼼히 봐주시대

벽에 정비공임표 붙어있는거 보니까 가격도 싼편이고

헬리코일 작업부터 다운힐 자전거 정비 등등 못하는거 없기로 유명한데인데 정작 파는 자전거는 다 입문용이드라고

하여튼 좋은 경험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