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타는 아재들은 다 조용조용 타는데 팩라 아재들은 뭔 허세를 그렇게 부리고 남 자전거에 대놓고 지적질을 하나 모르겠음 옆에 주인도 있는 상황에서 전기 자장구보고 저건 오토바이네 왜 한강오냐 이러던데 쫄쫄이 입고있던 내가 다 부끄럽더라
틀딱들은 뭉치면 시끄러워짐
그렇게 늙어가면서 점점 고약해지는거야
귀가 먹어가는지 목소리도 개우렁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