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는 아직 자신 없어 보이고 scr, 스컬100은 귀한 몸이 돼버렸고,
탈출이나 fx는 구하기 어려워서 쓸만한 하브도 없을 것 같아서
우선 삼천리 가서 철티비 30만원 내외로 사서 타보라고 추천해줬음.내가 십년 전에 삼천리에서 25만원 주고 스팅거란 철티비 탔는데 그냥저냥 괜찮았었거든.


한 달 정도 타보고 계속 탈 것 같으면 입문 로드나 하브 예약해놓으면 된다고 하긴 했는데...이게 맞는 건가..? 싸게 입문할만한 다른 괜찮은 모델이 있는데 내가 모르는 걸까?

다른 추천 코스 있으면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