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트 경력 3년조금넘어서 미니벨로 안어색함


스트는 5.1 qr+ 탔었고 턴은 b7 타는중


스트 장점 : 지하철 연계 최강(쉬운 폴딩, 폴딩후 이동가능) 주변의 관심 up

스트 단점 : 주행 개심심함, 작은바퀴(최대18인치가 끝), 할배들의 과도한 관심


턴(B7) 

장점

7단 기어로 주행이 스트에 비해 재미있음

바퀴가 기본 20인치라 돌부리에 넘어질 위험 적음

주변의 관심X


단점

폴딩 씨발! 폴딩 과정이 스트라이다보다 귀찮다, 폴딩후 이동 불가능 12KG를 지하철 연계시 계속 들고다녀야함. 들고다니는 방식도 불편, 그리고 아무도 관심안가져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