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급이라고 봤을때 솔까 차이날까?
기록이야 얼마간 차이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평속이라면 어떨꺼같음?
타막 vs 루베 라고 쳤을때
의미없음
0.1킬로미터라도 차이는 당연히 나지 그걸 체감하느냐는 별개의 문제 - dc App
근데 그냥 엔듀런스 로드시장자체가 국내에선 이젠 필요없다고 생각함 - dc App
대체왜? 틀림없이 더 편한 지오메트린데
왜냐면 그라블이 잠식하기 때문에
평속 의미 없다니까…
글케따지면 결국 모두가 므틉가는게 맞지
아니, 자전거는 평속으로 재는게 아니라 와티지 세이브로 재는거임, 그래 간단하게 평속 차이로 빠르다 느리다 하는게 아냐
여러 저항을 줄이면 그만큼 속도에 할애를 할 수가 있는데 매키로나 달리고 노면은 얼마나 거칠며 밥은 언제 먹을거냐 하는게 중요하다고
지오메트리 편안함이나 승차감은 일반 올라운더 로드로도 충분히 가능함, 한국에서 장거리타게된가면 무조건 업힐을 오를텐데 업힐에서는 올라운더의 경쾌함이 엔듀런스 압승임 - dc App
하지만 4키로대 엔듀라면 어떨까?
4킬로대 엔듀 만들돈으로 올라운더만들면 3킬로대 올라가가능한데 뭣하러? - dc App
의미없음
0.1킬로미터라도 차이는 당연히 나지 그걸 체감하느냐는 별개의 문제 - dc App
근데 그냥 엔듀런스 로드시장자체가 국내에선 이젠 필요없다고 생각함 - dc App
대체왜? 틀림없이 더 편한 지오메트린데
왜냐면 그라블이 잠식하기 때문에
평속 의미 없다니까…
글케따지면 결국 모두가 므틉가는게 맞지
아니, 자전거는 평속으로 재는게 아니라 와티지 세이브로 재는거임, 그래 간단하게 평속 차이로 빠르다 느리다 하는게 아냐
여러 저항을 줄이면 그만큼 속도에 할애를 할 수가 있는데 매키로나 달리고 노면은 얼마나 거칠며 밥은 언제 먹을거냐 하는게 중요하다고
지오메트리 편안함이나 승차감은 일반 올라운더 로드로도 충분히 가능함, 한국에서 장거리타게된가면 무조건 업힐을 오를텐데 업힐에서는 올라운더의 경쾌함이 엔듀런스 압승임 - dc App
하지만 4키로대 엔듀라면 어떨까?
4킬로대 엔듀 만들돈으로 올라운더만들면 3킬로대 올라가가능한데 뭣하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