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인 모쏠이라 연애가 필요없는 모솔 말고 진짜 연애하고 싶은 모쏠들 기준임
맨날 여친 사귀고 싶다고 하면서 뭔가 외적인 노력을 안함
게임, 취미에 지를 돈으로 피부과 정기적으로 다니고 헬스도 하고 옷차림도 신경쓰고 하면 좋을텐데
오로지 취미에만 퍼부으면서 연애하고 싶다 잉잉거림
자기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느낌. 그런데 누가 관심을 가져주겠어.
자발적인 모쏠이라 연애가 필요없는 모솔 말고 진짜 연애하고 싶은 모쏠들 기준임
맨날 여친 사귀고 싶다고 하면서 뭔가 외적인 노력을 안함
게임, 취미에 지를 돈으로 피부과 정기적으로 다니고 헬스도 하고 옷차림도 신경쓰고 하면 좋을텐데
오로지 취미에만 퍼부으면서 연애하고 싶다 잉잉거림
자기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느낌. 그런데 누가 관심을 가져주겠어.
나 염탐함?
겜만하고 취미에 돈 줄줄 흘려도 !! 헬스 하나도 안해도 !! 생기는 애들은 !! 부럽댜..헷
글 내려 학생 ~~
좀 살살해... ㅜ - dc App
그..자전거는 어떠오>.??
취미만 해도 생기던대? - dc App
찐따갤에 그런글 쓰는거 아니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때 허프씨가 앵콜곡으로 아리랑 편곡 연주해주셨는데 참 좋았어 외국인이 아리랑을 재해석한 게 신기하더라
내가본 모쏠들은 대부분 의지가 없음. 여자를 싫어하는 건 아닌데 뭐 노력까지 해가면서 꼭 따먹어야겠다 이런 생각 안함 굳이? 자전거나 타지 뭐 이럼. 아무라 ㅂㅅ이라도 여자를 먹고싶어 안달난 놈은 어떻게든 만남 안되면 눈을 낮춰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