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bmc 조립할 때 알게된 “가짜친구들” 친구비 줘가면서 
어울리면서 느낀건데,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잘나가는 유우명 
메카닉하고 친해지니 문제가...

걘 걔대로 나랑 노가리 까느라 일을 못하고 난 나대로 
수다 떠느라 자전거를 못타고 있더라

배우기도 많이 배우고 공짜로 조립, 튜닝 검수 받고
그런 건 소중히 여기는데 나 역시 커피 들고 샵에 
죽치고 앉아 추임새 넣으니 쉰내 나서 못견디겠어서

이젠 그냥 친구없이 혼자 댕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