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bmc 조립할 때 알게된 “가짜친구들” 친구비 줘가면서 어울리면서 느낀건데,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잘나가는 유우명 메카닉하고 친해지니 문제가...걘 걔대로 나랑 노가리 까느라 일을 못하고 난 나대로 수다 떠느라 자전거를 못타고 있더라배우기도 많이 배우고 공짜로 조립, 튜닝 검수 받고그런 건 소중히 여기는데 나 역시 커피 들고 샵에 죽치고 앉아 추임새 넣으니 쉰내 나서 못견디겠어서이젠 그냥 친구없이 혼자 댕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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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네 엄마 이름도 안다?!
네 다음 패드립 장인
송.준ㅇ경 사람답게 살아라
그 건담 누가 사줬냐
뭐 일리는 있네 그냥 유명 미캐닉 작업 맡겨두고 몇시간뒤나 하루뒤에 찾는게 베스트일수도
걘 걔대로 큐 스킵하고 내꺼 먼저 해주느라 기다리라 하는데 득보다보니 사람이 그러면 안될것 같더라, 내 그래서 개미좌가 개미개미 할 때 짜증내는 것
돈이 최고야;;;
-돈-
ㄹㅇ 샵 친해지면 재미는 있는데 타는 시간이 너무 줄어듬
ㄹㅇ ... 어느날은 퇴근도 같이 함 씹;;
카페를 가라..!
장비질을 하면 커피가 공짜!!
조금 더 있었으면 가짜친구 대신 자전거 고쳐주는 상황을 맞이했을건데
ㅋㅋㅋ 배민 즌기자전거러 들어와 빵꾸 갈아달라 하면 우리는 즌기 자전거 안갈아준다고 면박주곤 자꾸 나보고 하라함
한국샵이나 호주샵이나 ㅋㅋㅋ
... 이 샛기 샵에서 커피 좀 호로락 해본 모양인데
집앞 샵에가면 세차장이랑 분해장비 다 대여해주던데 - dc App
... 당신은 훌륭한 죽돌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