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t  -> 46t 로 아우터가 줄어들면


라이딩이 정말 즐거워진다


36t -> 32t 로 가면 


업힐이 즐거워진다.



자전거 무게가 가벼워지는 것은 덤이다.


이전 보다 훨씬 다양한 기어비를 사용할 수 있고 


케이던스 주행이 가능해지면서 몸에 더욱 무리 안가게 탈 수 있음.



단점으로는 프레임에 따라서 작아진 체인링과 드레일로 높낮이가 안맞을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함.


어댑터를 이용해서 앞드레일러 높이를 낮출수도 있는데 간혹가다가 서포트볼트가 프레임에 닿지 않는경우도 존재함



이렇게 프레임과 호환문제가 아니라면 초초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