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전에는


수입사에서 매장으로 물건 풀때 아마 외상으로 줬을 것임


우한폐렴 이후 물량이 딸리니


수입사가 매장에 외상으로 안주고 분명 사입 시켰을 것임


인기모델을 갖다놔야 팔리니 매장들은 도매가 할인 이런거 없이


수입사에 현박으로 물량 확보 했을 것임


물량이 딸리니 뭘 사와도 다팔리니 일단 자금회전이 되서


수입사 매장 둘다 윈윈


하지만 소비자는 그 전의 할인 혜택 따윈 없음


집합금지로 술집 못가서 한강에 모이고


헬스장 요가 주짓수 이런것 못하던 애들이 자전거를 소비함


그래서 물량이 더 딸림



-- 우한폐렴 구라 끝나고 --


헬스 요가 주짓수 등등 다시 체육관으로 리턴


자전거 소비가 급격히 줄어 들게 됨


그러자 수입사들 할인 없이 소비자가 꽉꽉 채워 풀던 물건 할인 시작


매장은 물건 확보 위해 현금으로 사입한 재고 털어야 함


판매자들 위기 닥침


현금 회전 안되서 매장들 망하거나 휘청 거리기 시작


수입사들 싸게 던져도 이미 사입 해 둔 재고 처리가 안된 매장들은


외상으로 23년형 신차 외상 할인으로 받아도


22년식 점점 구형이 되어 가는 비싸게 사입한 재고에


자금 동맥경화 옴




------- 결론 -------------


자팔이들 욕심이


스스로를 자멸 하게 함


요즘 자도 가보면 다시 경로당 됐던데....


젊은 자전거 유입들은 이미 다 이탈함


우리 처럼 원래 타던 사람들은 계속 타겠지만...


자팔이들 망하는건 사실 자업자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