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로그 남산가보고 싶어서 남산 함찍고 남산 머이리 힘드노 잠수교로 내려와서 바로 아라한강갑문 원래 가는길에 여의도 인증센터 찍고 갈려했는데 옮겼더라 그래도 찍고 탄천합수부 넘어서 쫌 가니까 천둥번개치면서 비와가지고 죽을똥 살똥 달렸다... 비가와서 시원해가지고 빨리온듯 서해갑문은 국종을 위해 남겨둠..
안전히 돌아와서 다행이네;; 갑자기 뭔 폭우냐 이거
천둥번개 맞을까봐 무서웠음
췌장추
이야 고생했다 재미있었겠다
아까번개 장난아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