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처음으로 그 쫄바지같은거 입고 타보니 

님들이 왜 빕에 그렇게 목숨거는지 알 거 같았어


엉덩이쿠션은 그렇게 편하진 않은데,

하체의 쳐지는 살들을 착 잡아서 땡겨주는거 떄문에 주행감이 쫀득해지는 느낌이랄까


쪽팔림도 한순간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