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자전거타고 산책나왔다가 뭔 개같이 가파른 길이 나오길래

일어서서 꾸역꾸역 밟으면서 언젠가 친구들이 자전거 취미가 생기면 이 좆같은 언덕길에 반드시 데려오리라 생각했던 추억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