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디진 타이어는 아닌데 너무 오래 많이 타서 좋은거로 갈아버리고 빼버린 번들타이어 (진짜 존나게 오래 타도 안디짐) 


이거 그냥 가지고 있다가 유사시(?)에 쓸려고 하는데


그냥 처박아두면 되냐? 뭐 유의해야될 점이라던가 그런거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