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식으로 한개 혹은 두개가 있는데 짤처럼 흔한 빨간 자도 위에 검은색 아스팔트같은거로 만들어놓는 경우도 있었고
검은 자도 위에 검게 올라가있어서 더 안보이는 경우도 있었는데 저게 대체 뭘 목적으로 만들어놓는거지?
나도 여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대여섯번 이상은 저거 있는거 봤었고 몇달 전엔 로싸갤럼 하나도 밤에 귀가중에 저거 밟고 낙차했단 글 본적도 있음
저게 턱 높이가 4~5센티도 넘는경우가 많아서 밤중에 파악 못하고 밟으면 넘어지기 딱 좋겠던데 저 위험한거 대체 왜 있는거임?
덜굳은게 눌려서 위로 솟아나왔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평탄화된 아스팔트 위에 따로 반죽해서 올려놓은 모양으로 생겼음
그림 잘 그린다잉 - dc App
않이예요 . .
님 그림 왤케 잘 그리심??
저는 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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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번에 평택항 갔다올때 일반적으로 사람이 걸어다닐 일은 없는 국도? 지방도? 옆 자도에서도 봤어서.. 그 이유는 아닌거같은..
배관그런거아님? - dc App
그런건 아닐거야 바로옆에 보도블럭도 같이 있는데 자도에만 툭 얹어놓듯이 만들어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