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부도심 외곽을 자전거 타고 도는 데,


부도심이라 출퇴근시간 지나면 차가 별로 없음.

하지만 완전 시 바깥 이런데는 아니기에 신호등이 존재함

 

어차피 자전거 타는 놈들 다 거기서 거기니 비슷한 코스로 돌게 된단 말야

근데 항상 보면 신호지키는 건 나밖에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