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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언니."

"하…시이팔…… 하도 질척거려서 한 번 대줬더니, 무슨 사랑이라도 샘솟나? 안 그래도 역겨웠던 눈빛이 더 역겨워졌어/"

"……언니 들리겠어요."

"…아 몰라… 들으라고 해, 아 이래서 모쏠 아다새끼들이랑 함부러 하면 안 돼. 한 번 대줬다고 자길 사랑하는줄 알아. 진짜 저 발정난개같은새끼 진짜 무슨 FTP 4점대? 남산 4분대라길래 잘타는거잖아, 좀 운동 잘하는 애들이 체력도 좋고 정력도 쩔잖아? 그래서 얼굴 개역한거 참고 좆같이 뇌절하는 자기과시도 참고 받아줬는데… 애무도 못하고 4분만에 싸지르고…."

"…네? 4분이요?"

"짜증나게 저 새끼 계속 야리는거 봐. ■지도 존나 작아, 무슨 애기뻔데기인줄ㅋ, 삼돌이 꼬추랑 비교하면 비슷하겠네. "

"삼돌이는 커지면 꽤 돼요. 언니."

"…은채야 그게 무슨소리니…?"

"아 그게…하하… 아 언니 잠깐만요, 저 오빠 좀 이상한거 같은데요?"

"응…뭐가? ……와… 미친 저새끼 설마 선거니…?"

"아…그런거 같아…보여요…"

"와나씨팔진짜 살다살다 벗지도 않은 여자보고 서는 놈은 처음 본다. 존나 역겨워 미친 발정난 한남충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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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의 등장인물들은 특정 갤러와는 관계 없습니다.


하루 10개는 넘게 쓸 수 있지만 야설갤 방지를 위해 알아서 조절하는 중 입니다 가끔 재촉하는애들있는데 그만 재촉해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