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님이 심심해서 놀아주니까 지가 초코급쯤 되는 줄 앎

국민학교시절 일진인 캡 옆에서 깝치는 멸치 새끼가 나대는 거 보는거 같음




자전거이야기: 비안취는 민초색 데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