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로싸갱벙은 평속25이하를 준수합니다.
분원리 한바퀴 너무 짧아서 안 가본 남한산성도 가봄.

차에 어떻게 겨우 자전거 넣어서 퇴촌으로 점프 ㅋ

출발!

다리 회복이 안 돼서 공원입갤

샤방하게 구경하면서 달림.

팔당호반 둘레길로 이어져서 잠깐 타봄.
길 상태는 별로.

그렇게 아무생각 없이 달리니 유명한 홍가네 도착.
별로 안 배고파서 느낌상 초코바 하나 사 먹음.

주차장으로 돌아와서 너무 아쉬워서 남한산성까지 달려옴.
일반도로가 차들이 너무 쌩쌩 다녀서 이 길이 맞나 싶더라.
다른 라이더들도 다니는거 보니 맞긴한데...

남한산성 입구쪽도 1차로 하나 뿐이라
피할 곳 없고...

오는 길이나 가는 길이나 너무 위험해서 다시는 안 올 듯.

좀 구경하고 커피 한 잔.

그리고 주차장으로 돌아와서 식사~

이하 스트라바 데이터

생각보다 획득고도는 꽤 나옴.

마지막에 너무 힘이 남아서 60지속주 해봄.
약다운힐빨 잘 받네.

케이던스 왜 확 튀었지...

심박파워는 딱히 볼거 없이 평범

그럼 다들 맛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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