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 초계국구 먹으러 갓다웟숴...

집 출발해서 20km쯤 가는데


공구통 뚜껑이 안보이누,,,,

아니 쉬불 소리라도 났으먼 알겠는데

혼자 스텔스 발사함... 


되돌아가서 찾긴 넘 답이안나와서

편의점가서 물 하나 보급하고 

양해구하고 스카치테이프 임시방편 작업,,,

쉬불,,, 산지 1달밖에 안된건데,,,

그 후로는 무난무탈하게 라이딩,,,

팔당와서 초계국수 먹엇읆,,,

이상하게 올때마다 가게가 바뀌는 느낌은 기분탓인가

평일인데 사람 오지게 많더라

젊은 남라 여라 팩 많던데

갑자기 부럽드라

나는 말뚝 솔라인데 누가 앞에서 바람막아주면

덜힘드럿을까,,,


국수 다먹구 건너편nsr 매장에 저울이 있길래 재봄,,,

속도계후미등전조등물통공구통다끼면 8.8


다 때면 7.5

더 가벼웠던거 같은데 마운트에서 중량화됬낭,,,


무게도 쟀으니 다시 출발


오후되니 날씨가 좋긴한데

햇빛이 넘 뜨거움

체감온도 31도 찍어서

음료보급할겸 잠시 쉬다감

지나가는아저씨

저지 입으신 줄 알았더니 맨몸 빤스라이더,,,

그 후로 꾸역꾸역 밟아서 집 잘 도착함




집-팔당-집 하니 딱 100km,,,

평속는 25.5밖에 못나옴,,,

아니 도대체 100km 평속 30넘는사람들은 

사람이십니까,,, 



시계가 4일이나 쉬라니까

일단 취침하겟읍니다.

다들 안라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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