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의 질문이에용. 오늘 기준
6단 자전거 타고있는뎅
자전거 올라서 한시간 까지는 5단으로 자전거도로 기준 평속 23정도로 달림
한시간 이후부터는 힘이 좀 빠지긴 하지만 그래도 평지 기준으론 5단으로 21정도 인듯. 여기서 팔당에 도착했고 오팔당에서 냠냠쩝쩝 하고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함
이 때 부터가 문젠데, 안장통이 갑자기 찾아오고 무릎 통증이 갑자기 찾아오더니 4단으로 18 내기도 힘듬. 3단~4단 왔다갔다하며 평속이 순식간에 14~16 수준으로 왔다갔다함.
네시간 이후로는 그냥 기절 직전임. 걍 3단으로 15 밑으로 계속 타서 집에 옴...
장거리 꾸준하게 시간될 때마다 타다보면 장거리 체력도 늘어나려나? 두시간 이후로 찾아오는 안장통 때문에 갑자기 힘이 쫙 빠진다
보급을 철저히
밥안먹어서
더쉬고더먹으셈
글고 더운시간에 타서 체력 더 나간듯 ?
역풍맞은거 아님?
오늘은 역풍이긴 한데 저번에 마석에서 춘천 갈때도 두시간 이후로는 거의 퍼져버림...
뭐야 답변이 죄다 먹으라는거네... 실제로 오늘 오팔당 냠냠쩝쩝 빼곤 음료수만 먹긴 했는데 그게 그렇게 차이가 큼?
보급하는동안 쉬는것도 무시 못하지
님 부롬톤 아님? 그거로 저 거리 저 속도가 나는게 더 신기하네...
중간중간에 안쉬고 많이 다닌거 아님? 휴식을 자주해뷰셈
보통 40~50km 마다 보급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