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 갈 때 아이유고개 넘어서 그 존나 지루한 길에 날씨는 개더워서 그런지 확실히 평속 조금 줄었고
소찬휘고개 넘어서부턴 무정차한답시고 끌바 안해서 목은 말라 뒤지겠는데 편의점은 뚝섬까진 나오지도 않아서 목마른 상태로 계속 달려서 그런거 같긴 함
난 경로 심박수로 저장하는데 아이유고개 넘고나선 심박수 확 떨어져서 팔당까지 갔고
팔당에선 또 심박수 적당히 오른채로 달리다가 소찬휘고개 넘고나선 심박수 점점 떨어지고...
그냥 업힐 스킬의 부족으로 업힐에서 체력을 너무 아작낸게 원인 같기도 함
그럴수도
이거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