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인가 리액토400으로 입문.. 지금은 단종된것 같은데, 알루미늄프레임에 105달고있는 입문용차인데 에어로라서 선택했었오.
나름 큰맘먹고 괜찮은걸로 입문한건데, 타다보니까 자전거 보는 미적 기준도 생기고 욕심도 나서 기변하게 되더라.
그래도 에어로라고 평지에서 꽤 잘나가고, 나중에 파스포츠 카본휠까지 달아줬었다ㅋㅋ

두번째로 자이언트 티씨알 어드벤스1+
울테 기계식 구성인데 크랭크만 듣보 크랭크 달려있어서, 컴팩트 울테크렝크로 업글하고 열심히 탔다.
에어로->올라운드 기변이라그런지 카본프레임으로의 기변인데 기변체감은 솔직히 크진 않았던듯?

마지막으로 최근에 기변한 타막프로..
중고 매물로 구했는데, 살때는 풀인터널에 전동구동계, 핸들바처럼 외관에 신경 많이썼고, 어차피 카본프렘->카본프레임인데 성능 차이가 나봤자 얼마나 나겠나 생각하고 기변함.
근데 바꿔보니 자전거의 차이가 내생각보다 더 커서 놀랬음... 그리고 최근에 입문후 가장 열심히 타고있어서그런지 기록도 다 좋아지고 있고.. 암튼 너무 만족중이야..

그래서 결론은...
타막은 좋은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