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봉 연탄 림브 - 공차가 얼척없음 어거지로 막 끼워야되는 부분도 있고 브레이크는 들어가지도 않아서 구멍 갈아내고 해드셋 베어링은
고무망치로 때려놓고 난리도 아님
트리곤 rs - 완벽한 완성도 조립할때나 탈때나 문제가 전혀 없었음
팩터 - 나같은경우 4세대 오스트로 받았고 이것도 완성도 지렸는대 사실 이새끼는 스테어러에 하자가 있어서 수시로 잡음을 유발하는 바람에
4번이나 형상을 바꾸고 그중 한번은 크랙으로 리콜까지 함 최근년식은 대부분 이슈가 다 고쳐져서 완성도에선 깔게 없음
비엠씨 - 스테어러에서 끔찍한 소음을 유발하기 딱 좋은 구조임 조립하고 콕핏 딱딱소리로 여러번 분해조립해서 겨우 잡음
ics2 스템부턴 스테어러 좌우에 구조물을 끼우는게 아니라 위에서 통째로 덮어쓰게 바뀌었음
아무리봐도 싯포스트 이슈있어서 잠수함 패치한거같음 새로산 싯포는 재질감이 다름
비앙키 - 아는분이 조립해줄 샵을 못구하겠다고 나한태 비앙키 아리아 조립을 부탁함 대륙봉만큼은 아닌대
사소한대 하나하나가 정말 미묘하게 아구가 안맞음 같은 나사가 들어가는대 한쪽은 살짝 뻑뻑하게 조여진다던지 이런식으로
이탈리아놈들은 공산품을 못만들게 해야된다
팩터 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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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근대 얘네들 진짜 프레임 잘만들음
오두바이기준으로 봐도 이탈리아놈들은 디자인빼면 볼게없다 잔고장 심하고 정비성 드럽고 - dc App
고기도 먹어본놈이 잘먹는다고.. 전세계 카본프레임을 제작하는건 중궈 아줌마들이고 테크닉이 다름 좆탈리아 새끼들은 철차나 만드는게 주제에 맞음
비앙키는 중국에서 만드는데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