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봉 연탄 림브 - 공차가 얼척없음 어거지로 막 끼워야되는 부분도 있고 브레이크는 들어가지도 않아서 구멍 갈아내고 해드셋 베어링은

고무망치로 때려놓고 난리도 아님


트리곤 rs - 완벽한 완성도 조립할때나 탈때나 문제가 전혀 없었음


팩터 - 나같은경우 4세대 오스트로 받았고 이것도 완성도 지렸는대 사실 이새끼는 스테어러에 하자가 있어서 수시로 잡음을 유발하는 바람에

4번이나 형상을 바꾸고 그중 한번은 크랙으로 리콜까지 함 최근년식은 대부분 이슈가 다 고쳐져서 완성도에선 깔게 없음


비엠씨 - 스테어러에서 끔찍한 소음을 유발하기 딱 좋은 구조임 조립하고 콕핏 딱딱소리로 여러번 분해조립해서 겨우 잡음

ics2 스템부턴 스테어러 좌우에 구조물을 끼우는게 아니라 위에서 통째로 덮어쓰게 바뀌었음

아무리봐도 싯포스트 이슈있어서 잠수함 패치한거같음 새로산 싯포는 재질감이 다름


비앙키 - 아는분이 조립해줄 샵을 못구하겠다고 나한태 비앙키 아리아 조립을 부탁함 대륙봉만큼은 아닌대 

사소한대 하나하나가 정말 미묘하게 아구가 안맞음 같은 나사가 들어가는대 한쪽은 살짝 뻑뻑하게 조여진다던지 이런식으로

이탈리아놈들은 공산품을 못만들게 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