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집에 얹혀사는 처지에 집도 좁고 자장구 놔둘 공간이 없어서 친구네에 보관중이라 타고싶을때 맘대로 탈수가 없다..... 미니벨로 한대사서 대리만족 하려는데 맘에 드는게 없다 ㅜㅜ 심심해 디지긋네 황산가서 자장구 구경이나할까 - dc official App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