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지난해 명품에 1인당 평균 325달러(약 40만 원)를 썼다. 미국은 280달러, 중국은 55달러라고 하니 G2를 이긴 셈이다. 총액으로 따지면 2022년 한국인은 무려 168억 달러(20조 원)어치 명품을 구매했고 이는 2021년에 비해 24%나 증가한 수치다.
티티카카 타고 다녀야할 애들이 브롬톤 사는 국민성 맞다니까~
뭐 자기들 맘인데 그만큼 정신못차리는 애들 많다고ㅋㅋㅋㅋ 사치,허세에 절어져있는 애들 많긴 해~
인정하면 되는 부분인걸
뭔 국까야ㅎㅎ..
여자는 명품 남자는 탈것에 환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