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작년엔 체감을 잘 못 느꼈는데, 일년쯤 지나고 장갑 폼도 좀 죽은 상태에서 샥 잠그고 타니 손목, 어깨에 오는 피로감에 차이가 있네.


20mm 샥이라도 있고 없고의 체감이 크구나 싶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