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달굴리는 흉기같이 느껴지고 자전거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같아...
조심한다고 했지만 막상 일 닥치니깐 머릿속이 멍 해지면서 멈춰야 한다가 아닌 피해야한다로 바뀌어버리고
미치겠다 정말...
차 운전할때는 브레이크부터 잡는데 왜 브레이크 잡으면서 멈춰야지 피해야한다고 생각을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