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도 정확히 기억함


저기서 첫짤같은 신문 철티비 타고 산책하다가 어떤 여자가 바퀴 얄상한 이상한 자전거(로드) 타고 추월하고 가길래 쫓아가보려고 했는데


기어 다 올려도 전혀 못따라가고 눈앞에서 사라지길래 아 저 이상한 자전거가 존나게 빠르구나 생각하고 그때 이십만원짜리 로드 입문함



생각해보면 그 여라분에게 감사해야겟군